여성채용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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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와이 조회 7회 작성일 2020-06-21 10:10: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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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뉴스] ‘양성평등 채용’ 男 수혜자 잇따라

앵커 멘트

40여 년 전인 1975년 공무원 시험장의 모습입니다.

당시만 해도 여성 응시자를 찾아보기 힘들고, 합격자도 극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1996년엔 여성채용목표제가 생겨났는데요.

여성 합격자의 비율이 30%를 넘지 못하면 여성을 추가로 합격시켜 성비의 불균형을 해소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2000년 군 가산점제 폐지를 계기로 급반전돼, 2003년엔 남성 수험생을 보호하기 위한 '양성평등 채용 목표제'가 도입됐는데요.

최근엔 외교관 시험에서조차 이 제도의 혜택을 받아 추가 합격한 남성들이 생겨났는데요.

먼저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 요즘 공무원 시험의 세태를 최진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외교관 합격자도 여성 70%↑, 양성평등 수혜자는 남성▼

리포트

공무원시험 준비 학원의 강의실입니다.

수강생 400여 명 중 60% 정도가 여성입니다.

정년 보장과 상대적으로 적은 차별이 선호 이윱니다.

인터뷰 이치윤(25살/공무원시험 준비) : "공무원은 출발점에 있어서는 적어도 남녀 차별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이점인 거 같아요."

20-30대 취업 준비생의 39%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중이고, 특히 여성의 비율은 남성보다 10%가까이 높습니다.

여성 합격자의 비율은 갈수록 증가셉니다.

특히 7급과 9급 공무원 시험은 여성 합격자 비율이 각각 37%와 52%까지 치솟았습니다.

오늘 발표한 외교관 선발시험은 합격자 41명 중 여성이 29명에 달해 70%를 넘어섰습니다.

남녀 중 한쪽 비율이 70%를 넘지못하도록 한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처음으로 남성 3명이 추가 선발됐했습니다.

양성평등채용제가 적용돼 추가 합격한 남성 지방직 공무원도 지난 6년간 458명에 달해 여성보다 3배나 많았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도입한 제도의 혜택을 오히려 남성들이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진아입니다.

▼보훈처, 병무청도 ‘여초부처’…유리천장은 여전▼

기자 멘트

이제 전 세계적으로 여성 지도자는 아주 흔한 일상이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주변국인 타이완과 미얀마, 독일, 영국, 칠레 등에서 여성이 나라를 이끌고 있고, 국제기구 수장도 많습니다.

여기에 미국에선 힐러리 전 국무장관이 대권을 넘보고 있고, 차기 유엔사무 총장 후보로도 상당수 여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직 사회를 한번 볼까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국가공무원 중 여성의 비율은 49.4%를 기록했는데요.

올해 말이면 여성이 남성을 추월하는 '여초 시대'가 확실해 보입니다.

53개 정부부처 가운데서도 이미 7곳은 여성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교사가 다수 포함된 교육부와 여성가족부는 물론 보건복지부, 식약처 등이 대표적인 여초 부처인데요,

특히 업무 특성상 남성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국가보훈처와 병무청도 여성이 절반을 넘는 게 눈길을 끕니다.

하지만 실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으로 가면 아직도 여성을 찾기 힘든데요,

고위공무원 천여 명 중 여성은 38명에 그쳐, 30%를 넘고 있는 영국과 미국 등 외국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 공직 사회에 '유리 천장'이 존재한다는 얘긴데요,

여성 공무원 시대, 보완할 점은 없는지 신선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차별 대신 이해”…진정한 양성평등의 길▼

리포트

주지원 교사의 담당 과목은 체육입니다.

수업 교재를 직접 개발하는 등 열정과 능력으로, 체육은 남 교사가 더 잘할 것이란 편견을 깨고 있습니다

인터뷰 주지원(서울사대부여중 체육교사) : "여자 체육 선생님들도 실기 능력도 탁월하고 남학생하고도 잘 어울리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예전보다는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여초 현상이 고착화된 교단에서 여성 인력 활용은 피할 수 없는 현실.

남 교사들도 고정적인 성 역할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인정합니다.

인터뷰 이태훈(서울사대부여중
Cw P : 응 2019년
외시 여성 합격자 48.8%
행시 여성 합격자 36%
7급 여성 합격자 37%
cpa여성 합격자 30%

사시 존치 됐으면 그것도 남자가
압도적임. 2016년 기준 여성합격자
36% 였음.

참고로 남자는 이과로 많이 가고
여자는 대부분 문과로 많이 가지.

즉, 남자는 공대, 의대, 치대, 한의대 등
으로 많이 빠진다. 거기 재학생들 보면
남학생이 압도적으로 많지.
(서울대 의대 여성 신입생 33%
연세대 의대 여성 신입생 17%)

여자는 주로 교대 들어가서 임용 준비
하던가 (그래서 임용은 여자가 압도함)
공무원에 많이 뛰어든다. 왜? 여자 대부분 문과 출신이고 문과는 양질의 일자리가 많지가 않으니까.

암튼 그렇다면 문과영역인 공무원
시험에서는 합격자 최소 60% 이상은
여자여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남자는 2년간 군대 가고 입대 전후로
날리는 시간들이 있어 3년은 손해를
보는데 현실은? 똑똑한 남자들은
명문대 공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으로
빠져 과학자나 연구원이 되고 의대 등
으로 가서 전문직이 되기 때문에
애초에 5급이든 7급이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여성들의 경쟁자가 아닌데
왜 여자들의 합격률이 이리도 낮을까?

아, 수능 1등급 비율도 남자가 압도한다.
통계는 알아서 찾아봐라.

남자가 공부 더 잘하는데 페미들이
마치 여자가 더 잘하는 것처럼 거짓
선동하고 또 여자기자들이 어쩌다
여자가 수석을 한다던가 합격률 좀
괜찮게 나오면 여풍 거세다! 이딴
기사 써서 마치 여자가 더 공부
잘하는 것처럼 대중을 속이는데
언론이 참 무서운거더라. 많은 사람들이
여자가 더 잘하는줄 알더라.

참고로 대학 입학 비율은 여자가 더
높은거 알지? 여자는 74% 가 대학진학하고 남자는 66% 만
대학 진학 한다. 2005년이후
14년째 여학생 진학률이 더높다.
Dong-Min Lee : 유리천장 싫으면 죽어라
밍밍이 : 남자는 추가합격하면 안되냐? 남자가 양성평등 채용제의 수혜를 받은게 죄인것같은 느낌이네?
hj k : Kbs 뉴스 어떻해야 차단할수있나요???
최한결 : 남자들은 2년 날려서 쓰러지면서 공부하는데 그 동안 펑펑 놀다가 공부하기는 귀찮고 돈은 필요하고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아남기 참 쉽조잉

[단독] "남녀 같은 체력 기준으로 뽑아야"…채용 바뀌나 (2019.05.20/뉴스데스크/MBC)

저희가 경찰을 어떤 기준으로 선발해야 하는지, 경찰이 발주한 용역 보고서를 입수했는데요. 이 보고서 역시 남여 구분없이 똑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여경 #체력검정기준 #실무능력
SBD : 윗몸일으키기가 남자가 유리한 종목이라고 하는 건 진짜 운동 안해본 거다. 남녀차이 제일 적은 종목이 윗몸인데..
GIHOON PARK : 경찰이 해야할 기본업무는 무시한 조사결과네. 경찰이 본인 업무만 아니아 경찰본연의 업무란게 있는데 어이가 없네. 체력 상관없는 직무가 어딨지 그리고 마네킹 끌기 ㅋㅋ아 웃기네
기본적으로 힘이되야 누군가를 제압 가능한데
Nicolai Smirnov : 러시아 떡대 여인들을 경찰로 채용해라.
난 러시아 여경이 한국 거리에 있는게 마음이 편하다
Danny Kim : 남녀 가리지 말고, 경찰을 뽑아주세요. 제발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됩시다.
MK준 : 1분에 13개..남자커트라인 넘심한데ㅋ 저거못하는건 장애인아님?

여성 고위직 늘리고 장애인 채용 확대한다 / YTN

[앵커]
정부가 여성의 고위직 승진기회를 늘리고 장애인과 저소득층에게는 더 많은 채용 기회를 주는 내용의 '범정부 균형인사 추진계획'을 국무회의 보고를 거쳐 확정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들은 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늘려야 하고 장애인 의무채용 비율도 확대해야 합니다.

추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앙부처 6곳은 실, 국장급 고위관리자 가운데 여성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광역지방자치단체는 5곳, 공공기관 68곳에 고위직 여성이 없습니다.

양성평등을 위한 길이 아직 멀다는 의미입니다.

[이낙연 / 국무총리 : 장관급은 여성이 30%를 넘어섰습니다만 그러나 고위공무원 비율은 아직도 한 자리 숫자입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모든 공공기관은 여성을 1명 이상 고위관리자로 임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관평가에서 나쁜 점수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2022년까지 고위공무원의 10%, 지방자치단체의 과장급과 공공기관의 임원 20%를 여성으로 채우겠다는 것이 정부의 목표입니다.

장애인의 채용을 늘리기 위한 대책도 마련됐습니다.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을 채우지 못한 지방자치단체는 신규 채용할 때 의무고용률의 2배 이상을 장애인으로 채용해야 합니다.

지방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더 많은 지역 인재를 뽑도록 했습니다.

[황서종 / 인사혁신처장 :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목표비율을 현재 21%에서 2022년까지 30%로 확대하고….]

또 7급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의 2%를 저소득층에서 모집하는 방안도 검토됩니다.

정부는 공공기관이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족 등을 별도로 모집할 수 있는 근거도 새롭게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추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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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 시궁창이구만
그림영상 : 여성이란 성이 장애인 취급받아야하는 사회가 정말 성평등을 위한 사회인가.. ㄷㄷㄷ
성비로 의무 고위직 고용이라니.. 미쳤다...
JooHyung Kim : 실력으로 맞추라고
성비로 맞추는게 상식이냐?
1young sak. : 여성의 매력 과거20년 30년전 일어난 일들을 남성들은 잘 잊어버리는대 여성들은 얼마나 기억도 잘하는지 정부일도 기업일도 잘하겠지요
하늘내린비 : 철저히 능력제로하고 여성이 능력이높거나 하면 당연히 여성을 올리고 여성이라고 떨어트리는 그딴걸 강력처벌해서 채용비리나 이런거 없애면 자연히 능력있는 고위직여성들이 늘어날것이다. 능력도없이 고위직에간들 자신만 비참한거지. 그걸 내세워 내가 고위직이라고 말하고다니는걸 창피해해야한다. 능력이된다면 여성고위직이든 윗사람이든 존중한다. 하지만 능력없이 여자라는이유로 고위직에 올라간다면(지금의할당제) 나중엔 백래시가 더욱더 심해질것이다.

인재를 잘 뽑아야 좋은 기업이 된다 [인사선발과 채용검증]

(본 영상은 프리뷰입니다)

사람을 잘 뽑는 회사가 더 크고 단단하게 성장하는 법입니다.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선 앞으로 전략적으로 채용을 준비해야 합니다. 회사에 앞으로의 방향에 부합하고, 전문성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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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육과정 개발(9/30) → http://bitly.kr/TkXKPF7
2. HR 데이터분석(9/18) → http://bitly.kr/00qEa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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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아카데미 : 이현준 강사님의 <인사선발과 채용검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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