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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더맨 조회 16회 작성일 2020-05-25 19:15: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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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Combi), 2014년 한층 업그레이드된 휴대형 유모차 'F2 플러스'

일본 유아용품 브랜드 콤비(Combi)의 한국 지사인 콤비코리아(대표 후지에다 타카유키, www.combi.co.kr)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4년형 휴대형 유모차 'F2plus'를 출시한다.

3.6kg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는 'F2plus'는 스포티한 외관에 실용성을 높인 콤팩트 설계로 2013년 큰 인기를 모은 휴대형 유모차 'F2'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F2plus는 기존 F2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와 엄마의 편의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170도 등받이 각도 조절, 안전가드 장착, 하이 포지션 핸들, 풋레스트 메모리폼 등이 있다.

특히 F2plus는 휴대용 유모차임에도 등받이 각도를 170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도 조절은 스트링 방식으로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해 아이에게 보다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일체형 핸들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높이가 낮은 일반적인 휴대용 유모차와 달리 하이 포지션 핸들 설계를 통해 등과 허리에 부담을 줄였다.

F2plus는 기존 모델보다 좌면이 3.5cm길어지고 6cm높아졌으며, 통풍성이 뛰어난 3D 메시 소재를 적용해 아이에게 편안함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풋레스트에 적용된 메모리폼은 아이의 다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줘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했다.

더불어 아이의 손가락이 끼일 염려가 있는 접철 형태의 우산접이식 프레임이 아닌 스트레이트형 프레임 구조로 보다 안전하고 견고하며, 콤비만의 원터치 개폐시스템을 통해 한 손으로 유모차를 쉽고 빠르게 접고 펼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도 유모차를 한 손으로 간편하게 접고 펴기를 할 수 있으며, 콤팩트 하게 접힌 유모차는 셀프스탠딩이 가능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niceyfemme : thanks this is very useful

콤비, 2014년 디자인∙기능성 업그레이드한 절충형 유모차 '뉴웰컴포트'

7월의 시작, 본격적인 여름시즌에 돌입하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여름휴가지에서 아이와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유아외출용품으로 유모차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 다양한 브랜드의 유모차 제품들이 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점차 다양해지고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까다로운 한국엄마들에게 안전성은 기본, 디자인 측면까지 고려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아용품 토털 브랜드 콤비(www.combi.co.kr)는 2014년 차별화된 기능성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절충형 유모차 '웰컴포트 플러스'를 최근 새롭게 선보였다.

웰컴포트 플러스는 일반 휴대형 유모차와 같은 4.4kg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며, 색상별로 각기 다른 세련된 패브릭 디자인을 접목한 마린블루, 라즈베리 핑크, 누와르 블랙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특히 콤비만의 오랜 기술력으로 개발한 충격흡수 소재 에그쇼크(EggShock)를 적용해 아이가 유모차에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하도록 했다. 이 소재는 생달걀을 떨어트려도 깨지지 않을 정도로 충격흡수성이 우수해 머리나 몸의 흔들림과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준다.

또한 요즘 같이 연일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에 아기의 체온 조절을 돕는 에어 스루 시스템을 적용한 점도 장점이다. 이 통풍 시스템이 적용된 등받이 시트는 170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야외에서 아이의 낮잠을 재우기에도 무리가 없다.

웰컴포트 플러스는 기존 제품보다 시트 위치를 높여 설계해 아이를 태우기 수월하도록 했으며, 원 터치로 양대면 모드가 가능해 아이와 마주 보기를 원할 때 손쉽게 변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14L의 대형 바구니를 탑재해 외출 시 아이용품을 담기에 좋다. 또 한 손으로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으며,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식당이나 화장실, 기념품 숍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콤비-III 기능성방석 공기주입 들어갑니다~

콤비-III 기능성 방석은 체압력 분산으로 피부에 눌리는 압력을 분산하여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상] 콤비, 스포티한 3.3kg 초경량 휴대형 유모차 'F2'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 필수 유아 외출용품으로 유모차를 꼽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유모차는 아이의 연령과 몸무게, 용도에 따라 디럭스형과 휴대형, 중간 형태인 절충형으로 구분되는데, 한 가정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평균 2대의 유모차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로 구분되는 유모차 중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며 사용하게 되는 유모차는 휴대형으로, 아이가 커감에 따라 무거워진 무게에 외출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국내에 여러 브랜드의 휴대형 유모차가 출시되고 있다. 이 중 콤비(www.combi.co.kr)의 휴대형 유모차 'F2'는 3.3kg의 혁신적인 무게와 콤팩트 설계로 휴대형 유모차를 찾는 엄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F2'는 기존 휴대형 유모차에서 볼 수 없는 초경량 유모차로 아이와 함께 보다 여유로운 외출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 휴대용 유모차임에도 등받이 각도를 135도까지 원터치 방식으로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편안함을 고려했다.

특히 일반적인 휴대형 유모차에 적용되는 접철 형태의 우산접이식 프레임이 아닌 스트레이트형 프레임 구조로 보다 안전하고 견고하며, 콤비만의 원터치 개폐시스템을 통해 한 손으로 유모차를 쉽고 빠르게 접고 펴기가 가능하다.

또한 35cm의 와이드 시트와 통풍성이 뛰어난 3D 메시 시트를 적용해 더운 여름에 통기성을 한층 높여주며, 겨울에는 탈부착 시트를 적용해 시트의 바람을 막아줘 아이의 체온을 보호해준다.

이 밖에도 유려한 돔 형태의 캐노피는 99%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기능성 패브릭을 적용했으며, 콤팩트하게 접힌 유모차는 셀프스탠딩이 가능해 관리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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