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

척추관절(허리디스크, 목디스크)질병의 원인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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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건강한 부자로 살아가는 방법 작성일20-06-26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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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의 일부가 피막을 찢고 탈출한 상태를 말하는 것 입니다.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무혈관 영역인 추간판이 있습니다. 추간판은 가운데에 연골세포군과 젤라틴 상태의 수핵(髓核)이 차 있습니다, 주변에는 결합조직과 섬유성 연골로 되어 있는 섬유륜(纖維輪)이 있습니다.
이 수핵이나 섬유륜의 일부 등이 탈출한 상태가 추간판탈출증, 즉, 우리가 말하는 허리디스크, 목디스크에 걸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디스크는 척추뼈와 척추뼈를 연결하는 강한 연결조직입니다.
우리의 체중을 지탱하는 척추에서,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디스크는 “섬유륜”이라고 불리는 질긴 외부층과 “수핵”이라고 불리는 연한 젤리와 같은 중심부로 되어있습니다.

퇴행성 변화나 외부의 충격, 외상 등으로 디스크 안에 있던 수핵이 섬유륜을 찢고 흘러나오거나, 섬유륜을 밀어내면 주변의 신경을 압박하고, 그 주의의 염증반응으로 신경을 자극하게 되는데 그때 우리는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디스크의 원인은 장기간 이어져온 굽은자세에서 비롯되는 퇴행성 변화, 무리한 웨이트트레이닝, 저 같은 경우지요, 과도한 노동, 나쁜 자세의 지속적인 수행 등으로, 탄력성이 떨어진 수핵이 파열된 섬유륜을 밀고 나와 신경뿌리나 인대를 자극하고,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비만, 나쁜 자세, 사고 등으로 디스크가 생길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리고 지나친 음주나 흡연은 모든 질병에 해롭지만, 특히 척추관련 질병을 더욱더 악화 시킵니다.
가장 유력한 원인은 변성된 디스크에 과도한 외부의 힘이 가해지면서 디스크가 돌출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되는 부위는, 경추는, 5-6번사이, 6-7사이로 90%를 차지합니다. 대부분 20대~40대 사이에 발생하며 60세 이상의 경우에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요추는 대부분, 추간판탈출증이 4-5번사이에서 발생합니다.

척추관 협착증은 중년 이후에 흔한 질환의 하나로 말 그대로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인 척추관이 좁아져서 신경을 누르는 병입니다. 목의 척추관이 좁아지면 경추 척추관 협착증이라고 하고, 허리의 척추관이 좁아지면 요추 척추관 협착증이라고 합니다.
후천성, 퇴행성 협착증인 경우는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나 인대가 비대해지고, 불필요한 뼈가 자라나와 척추관을 누르는 것으로 대부분의 척추관 협착증은 이 범위에 속합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치료에 보존적인 치료와 수술적인 치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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